UPDATE : 2017.9.22 금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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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청년 저널 강원미래신문.

필터링없이 소비되는 가짜뉴스와 뉴스 소비 포맷이 바뀌고 있는 언론의 현 생태계를 피할 수 없는 과도기라고 진단합니다.
더 이상 뉴스는 일방수신의형태가 아닌 독자 혹은 시청자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소통의 언론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 소비 트랜드가 바뀐다고 해서 팩트를 체크하는 언론의 기준까지 바뀌어서는 안되겠죠.
또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이 더 많은 뉴스를 소비해야 할 것입니다.

저희 강원미래신문은 지난 2014년 5월 22일 창간이래 강원도 18개 시·군과 함께하는 로컬신문 이었으나, 이제 미래시대의 주인공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언론이 되고자 2017년 7월 1일 ‘21세기 청년 저널 강원미래신문’으로 개편했습니다.

청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 사회와 기성세대와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소통하는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