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7.28 금 18:27
상단여백
기사 (전체 322건)
[오피니언] [독자투고]휴가철, 당신의 집은 안전하신가요?
장마를 끝으로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휴가철엔 살인적인 더위로 바다로 산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때 빈집을 노린 빈집털이범들이 기승을 부린다. 이런 빈집털이범들의 수법이 가스배관을 타고 오르거나 몰래카메라를 ...
임영배 기자  |  2017-07-28 18:27
라인
[오피니언] [독자투고]야간 시골길, 적절한 상향등 사고예방 도움준다
본격적인 피서 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같이 휴가를 보내고자 산과 계곡, 농촌지역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굽은 도로가 많은 시골길에서 들뜬 마음에 안전운전 및 방어 운전을 소홀히 하여 교통사고로 이어져 주의가 필요하다.야간에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굽...
임영배 기자  |  2017-07-28 18:24
라인
[기고] [독자투고]대형차량 교통사고 원인행위 집중 단속한다
최근 경부 고속도로에서 버스기사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18명이 죽거나 다치는 등의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영동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2명이 죽거나 다치는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경찰청에 따르면 버스 졸음운전 교통...
임영배 기자  |  2017-07-28 18:21
라인
[기고] [독자투고] 실종 치매노인 신속발견을 위한 “배회감지기”확대 보급해야!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 치매노인은 2016년 기준 68만 5000명이였으나 2017년 6월 기준 노인인구의 약 10.2%인 72만 5000명으로 치매노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치매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실종 신고되어 발견되거나 현재도 ...
임영배 기자  |  2017-07-27 08:48
라인
[기고] [독자투고]“몰카범죄 꼼짝마!” 안전한 휴가를
장맛비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더위를 피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속에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바로 카메라 등을 이용한 ‘몰카’(몰래카메라) 범죄꾼 들이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성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임영배 기자  |  2017-07-24 17:30
라인
[기고] [독자투고]대포통장은 범죄의 시작다
대포통장은 개설한 사람과 실제 사용하는 사람이 다른 비정상적인 통장을 말한다. 대부분 국민들은 대포통장이 보이스피싱, 도박 등 각종 범죄의 현금인출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알고 있다.사회적 약자인 서민들은 급전이 필요한 나머지 통장을 타인에게 양도·대여하...
임영배 기자  |  2017-07-21 12:14
라인
[기고] [독자투고]성범죄 “몰카”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휴가”
영서지방은 잦은 비가 내리고 영동지역은 마른장마로 더위가 한창인 요즘 무더위를 피해 피서를 떠나는 사람들, 즐거워야 할 휴가 기간에 몰카 촬영 등 많은 범죄 위험에 노출돼 있다.특히 성범죄의 경우 야간 활동이 증가하고 휴가철이 맞물리는 시기인 하절기(...
임영배 기자  |  2017-07-20 22:17
라인
[기고] [독자투고]“안개, 졸음운전” 주의! 대형교통사고 예방
산수가 수려한 청정지역 강원도는 볼거리를 찾아 외부 관광객이 사계절 찾고 있다. 호수가 많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짙은 안개로 운전에 불편을 느끼는 일이 많다. 또한 장마철 급변하는 날씨로 안개로 인하여 시야를 흐리고 건강에 적신호를 주고 있다.안개가 많...
임영배 기자  |  2017-07-20 22:16
라인
[기고] [독자투고]교통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알고 계시나요?
생활 수단인 차로인한 교통사고는 항상 예고 없이 발생 한다.하계 휴가철을 맞아 편리한 교통수단인 자동차 운전중 교통사고발생 시 조치요령을 바로 알면 사고조치 미흡으로 발생하는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차를 운전하다 보면 자신이나 상대방의 과실로 ...
임영배 기자  |  2017-07-18 17:04
라인
[기고] [독자투고]112신고 현장 대응력 향상 “휴가철 국민안전” 확보
우리 경찰은 112총력대응 체제 구축으로, 관할, 기능 불문 현장 출동 등 현장 최단 시간 도착을 위해 노력중에 있다. 지역별 현장상황에 맞게 도착시간 단축 방안을 마련 후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112신고를 접수한 후 현장근무자가 목적지에 도착...
임영배 기자  |  2017-07-18 17:02
라인
[기고] [독자투고]피서지 ‘스몸비’ 당신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최근 ‘스몸비’라는 신조어가 나타나면서 우리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몸비’는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며 길거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걷는 넋 빠진 사람이 서양의 귀신 좀비의 걸음걸이와 비슷하다는 뜻에서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
임영배 기자  |  2017-07-14 14:28
라인
[기고] [독자투고]스마트폰 사용 주의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
최근 3대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경찰의 홍보 및 단속이 활발하게 진행됨에도 자주 발생하는 보행자 사망사고 뉴스를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책상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고, 모든 금융업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
임영배 기자  |  2017-07-14 14:26
라인
[기고] [독자투고]‘자율’과 ‘책임’, 집회시위의 새로운 패러다임
살수차 사용 요건 및 준수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 3일 발의되었다. 새 정부는 집회시위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경찰부대 비노출, 차벽・참수리차 최소화 등의 방안을 검토해왔고 이제는 관련 내용들이 법률로...
임영배 기자  |  2017-07-12 12:12
라인
[기고] [독자투고] 차량에 연락처 부착, ‘소통의 첫 걸음’
아파트 단지, 주택가, 공사현장, 행사장 등 주차된 차량에 의해 교통이 불편하다고 자주 신고되는 장소들이다. 현장에 나가보면 차량에 연락처가 부착되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이다.차량조회를 통해 차주의 연락처나 주소지를 확인하면 되겠으나 이마저도 쉽지 않다...
임영배 기자  |  2017-07-12 12:13
라인
[기고] [독자투고]때 늦은 후회! “음주운전” 이제 그만!
연중 지속되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도 한잔쯤이야 하는 안일한 생각과 근거리는 괜찮겠지 하는 운전자의 습관이 혈중 알콜농도 0.05%를 초과하여 단속되는 경우가 있다.2001년 6월 30일 이후 정지 수치로 3회이상 단속된 경우에도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임영배 기자  |  2017-07-12 12:08
라인
[기고] [독자투고]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착용으로 안전 확보를.
횡성군의 경우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약 4만 6천명)의 약 20%를 상회하고 있다, 면단위의 경우 노인인구 비율은 30%에 달하고 있다.빠르게 진행되는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치매노인 등이 사회문제화 되고있다. 고령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치매...
임영배 기자  |  2017-07-11 16:03
라인
[기고] [독자투고]범죄자 꼼짝마! “안전한 횡성”을 위한 협력치안
장마와 함께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17년 상반기 주민체감안전도 평가 결과 강원도에서 경찰 신뢰도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요즘 강원도 횡성군은 치안이 안정된 아름다운 소도시로 자리하고 있다.인구 약 4만6천명의 횡성군은 3.1 독립운동의 발원...
임영배 기자  |  2017-07-10 21:02
라인
[기고] [독자투고]소중한 사람과의 행복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제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가족, 친구, 연인 등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 성폭력 등 범죄의 표적이 된다면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이러한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소중한...
임영배 기자  |  2017-07-08 11:54
라인
[기고] [독자투고]안전하고 즐거워야할 휴가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여름 휴가철이면 발생이 급증하는 몰카범죄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만큼이나 반갑지 않다.이에 경찰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휴가철 피서지...
임영배 기자  |  2017-07-08 11:51
라인
[기고] [독자투고]“미래의 꿈나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
도로를 달리다보면 내비게이션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라는 멘트가 나와도 운전자들은 사실 별 생각이 없이 일반도로를 달리듯 속도를 줄이지 않고 주행하는 것이 현실이다.1995년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 학원 등 주변도로의 통행속도를 시속 30k...
임영배 기자  |  2017-07-08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