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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남미 스타일은 처음이지? 이런게 분위기 깡패지!

체 게바라. 그리고 노오란 파라솔이 벌써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

ⓒ 석현정 기자 / 2017.07.04
ⓒ 석현정 기자 / 2017.07.04
ⓒ 윤석훈 기자 / 2017.07.04

분위기에 이끌리듯 Open the Door.

ⓒ 석현정 기자 2017.07.04
ⓒ 석현정 기자 2017.07.04

작은 카페안으로 들어서면 곳곳에 배치된 소품들이 주는 느낌이 강렬하다.

그림, 책, 인형, 술 등 매장 내 모든 소품은 현지에서 공수해 온 것이라고.

ⓒ 석현정 기자 / 2017.07.04
ⓒ 석현정 기자 / 2017.07.04
ⓒ 석현정 기자 / 2017.07.04

컨셉의 이유를 들어보니

 여기 젊은 오너는 어려서부터 사업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남미에 자주 다녔었다는 아주 심플한 배경이 있었더랬다.

 

ⓒ 윤석훈 기자 / 2017.07.04

당장에라도 일어나 범블비를 찾으러 갈 것만 같은 커피머신.

 맘에 쏙 드는데 이름이라도 붙여줘야 하나.

ⓒ 석현정 기자/ 2017.07.04
ⓒ 석현정 기자 / 2017.07.04


어둑어둑해지면 좀 더 운치 있어 지는 카페. 이 순간을 기다렸다.ㅎㅎ

ⓒ 석현정 기자 / 2017.07.04

 

ⓒ 석현정 기자 / 2017.07.04

 

I will be back. ⓒ 윤석훈 기자 / 2017.07.04

무겁고 진한 커피 향과, 쿠바산 럼으로 만든 칵테일도 있는 분위기가 다해주는 카페.

 

석현정 기자  miraenews208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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