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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영서대 유통경영과·원주고 진로프로그램 “엄지 척”
10일 상지영서대학교 유통경영과에서 한호영 유통경영과 교수와 원주고등학교 학생들이 ‘꿈 끼 탐색 대학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지영서대학교 유통경영과(학과장:한호영)가 원주고등학교 학생들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개최해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

상지영서대학교 유통경영과는 10일(월) 오후 유통경영과 실습실에서 원주고등학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꿈 끼 탐색 대학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날 원주고등학교 1~2학년 유건우·김동빈·백도현·전운·박철·박민석·김경훈 학생들이 함께 했다.

10일 상지영서대학교 유통경영과에서 한호영 유통경영과 교수가 원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꿈 끼 탐색 대학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강연하고 있다.

한 교수는 “요즘 젊은세대는 3포세대 (연애, 결혼, 출산)에서 7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내집 마련, 인간관계포기, 꿈, 희망)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있는데 이것이 청년실업으로 인한 사회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청년실업을 극복하고자 유통경영과는 대기업과 취업협약을 맺어 2년제 대학을 졸업 하고도 초봉2800만원~3000만원 고액연봉을 받는 유통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과 장점”을 소개했다.

또 “교수와 학생, 학교, 기업이 함께 유통전문인력양성 교육인 주문식 교육을 통해 유통대기업에 70%넘는 취업률과 신세계이마트의 경우 정규관리직 사원 2만8000명 중 상지영서대 유통경영과 출신이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다”고 하자 원주고학생들을 놀라워했다.

김동빈 원주고등학생은 “상지영서대학교 유통대기업 취업률에 놀랐고 상지영서대학교 유통경영과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원주고학생들은 상지영서대 유통경영과 진학 의사가 있다고 말하는 학생 등이 나올 정도로 유익하고 좋은 진로·진학 프로그램이었다고 기쁜 미소와 함께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임영배 기자  lzesh@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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