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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태창시내버스 파업 ··전세버스 투입 불편 최소화
17일 원주시 3대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태창운수 노사간의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이 끝내 결렬되어 노동조합측은 17일(월) 오전 5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버스 파업 일은 오전 정류장은 한산하다.

원주시 3대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태창운수 노사간의 2017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이 끝내 결렬되어 노동조합측은 17일(월) 오전 5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태창운수는 원주지역 시내버스 161대 중 43대를 운행하고 있어 파업 시 버스 운행 횟수 감소 등 시민 불편은 불가피할 수 밖에 없다.

원주시는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세버스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및 승하차 안내를 위한 동승 직원에 대한 교육 및 노선 숙지 과정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세버스를 투입됐다. 원주시청 앞에 줄 지어선 전세버스 모습.

태창운수 측과 노조는 본조정이 결렬된 뒤에도 매일 교섭을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임영배 기자  lzesh@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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