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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 평창에서 1일 교사 평창올림픽 홍보
9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평창 횡계초를 찾아 1일 교사를 하며 평창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 장관과 이희범 조직위원장, 횡계초 학생들이 함께 아이스하키를 변형한 플로오볼 체험을 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9일, 평창 횡계초를 찾아 1일 교사를 하며 평창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교육부에 따르면, 김상곤 부총리는 9일 오전10시 횡계초(교장 민영배)에서 학생들과 함께 아이스하키를 변형한 플로어볼 체험을 한 후, 1일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올림픽 정신 등을 주제로 계기 교육을 했다.

이 자리에는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체험활동을 했다.

이후 12시 30분부터는 평창 동계올림픽 주경기장을 방문해 시설을 관람하고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준비상황 브리핑을 받는다.

교육부는 주요 국정과제와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주요 홍보 과제로 삼고, 교육계가 동계올림픽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영배 기자  lzesh@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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