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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정실련, ‘시민이 평가하는 2018년 횡성군 예산 워크샵 열려’
8일 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김영덕·조만회)은 ‘시민이 평가하는 2018년 횡성군 예산 워크샵’ 제2강을 이용희 횡성희망신문 국장이 강의하고 있다.

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김영덕·조만회)은 ‘시민이 평가하는 2018년 횡성군 예산 워크샵’을 개최했다.

워크샵은 8일 저녁 7시 횡성정실련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워크샵 지난달 26일 열린 유성철 춘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은  1강에 이어 2강 이용희 횡성희망신문 편집국장이 '누구에게 물어보지? 횡성군 예산 찾기'를 강의했다.

이 국장은 “횡성군청 홈페이지와 지방재정 365를 통해 횡성군 예산을 찾아봤다”며 “행정동호회 예산에 대한 문제점을 예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3강은 22일(월) 열리고 횡성군의회에서 진행되는 예산 심의, 추경 심의, 심사보고서를 통해 의회 쪽을 살펴본다”고 말했다.

홍석분 횡성정실련 사무국장은 “예산강의를 통해 횡성군에 불합리한 부분과 예산이 낭비되는 것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합리한 부분과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고치기 위해 강의에 참석하신 분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 감시 활동을 횡성 정실련에서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 3강은 22일(월) '예산 누가 어떻게 결정하나'로 진행된다.

8일 횡성정실련에 새로 온 신입회원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임영배 기자  lzesh@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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