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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 보다 '더 멋진 강원감영 달밤'

10일(목) 밤 9시 원주시 강원감영에 휘영청 밝은 달이 떠올라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고 있다.

원주시는 11(금)~ 12(토)까지 원주 문화재 야행 ‘관찰사의 풍류달밤’ 행사를 개최한다.

첫째 날인 11일(금) 오후 7시 가톨릭센터 앞에서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개막식과 축하연주회를, 강원감영 후원에서는 시민이 모델로 출연하는 한복패션쇼를 진행한다.

2일차 12(토) 행사는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관찰사의 풍류마당을 제목으로 문화공연을 시작한다.

또 강원감영 선화당에서 어린이를 위한 달빛과거시험을 진행하고, 이어서 원주문화원 국악예술단이 조선시대 원주 출신 여류 시인의 시조를 바탕으로 한 창작시조창 연주와 관동무를 재현한다.

 

임영배 기자  gwmir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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