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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화체험 ‘원주문화재 야행’ 열려
11일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과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2018 원주문화재 야행 ‘관찰사의 풍류달밤’이 열렸다.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에서 시민 70여명이 직접 모델로 출연하는 한복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과 문화의 거리에서 새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2018 원주문화재 야행 관찰사의 풍류달밤’이 열렸다.

2018 원주문화재야행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기원)는 11일(금) 오후 7시 행사 개막식과 축하연주회로 시작됐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11일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에서 시민 70여명이 직접 모델로 출연하는 한복패션쇼를 진행됐다. 특히나 원주시 홍보대사인 전원주 씨가 특별 출연해 재미난 입담과 아름다운 멋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후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에서 시민 70여명이 직접 모델로 출연하는 한복패션쇼가 진행됐다. 특히나 원주시 홍보대사인 전원주 씨가 특별 출연해 재미와 멋을 더했다.

또 원동성당(등록문화재 제139호)에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원동성당 깊은 밤 음악회를 개최, 고 지학순 주교와 고 장일순 선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이틀째인 12일(토)에는 저녁 6시부터 문화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초저녁 풍류마당이 열리고 오후 7시 부터는 강원감영에서 달빛과거시험과 김금원시 창작 시조창과 관동무 재현공연이 열린다.

이후 릴레이 콘서트 관찰사와 자정너머가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문화의 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이어진다.

11일 복원된 강원감영 후원과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2018 원주문화재 야행 ‘관찰사의 풍류달밤’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호저면 주민들이 미소를 지우며 즐거워 하고 있다.

 

 

임영배 기자  gwmir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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