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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 야행 ‘전원주 웃기는 입담’

11일 원주문화재 야행 행사 중 한복패션쇼에 참가한 원주홍보대사 전원주씨 입담으로 시민들이 웃었다.

전원주(78) 씨는 “나이를 먹다보니 키가 150cm에서 145cm로 줄었다. 부모님이 예쁜 얼굴은 안 주셨지만 좋은 이름을 지어 주셔서 원주시 홍보 대사가 됐다. 10년 전 원주시와 지금은 원주시는 몰라보게 많은 발전을 했다. 앞으로 원주시가 많이 발전하길 바란다”고 인사해 시민들이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임영배 기자  gwmir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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