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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2018년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 선정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는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2018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사진제공=송호대학교)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8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A형(표준모델)에서 송호대학교를 포함하여 11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구 환경 및 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과학기술분야 대학·연구기관 등에 안전·보호 장비 예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송호대는 2015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올해도 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5000만원의 개선지원 사업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을 통해 혈액학조직학실험실, 입상병리과준비실의 밀폐형 환기 시약장, 안전캐비닛 등을 구비해 연구실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송호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대학에서는 안전한 연구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영배 기자  gwmir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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