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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원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
(재)원주문화재단(이사장 원창묵)이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우수공연 선정작품 ▲국악“남상일의 100분 쇼” ▲뮤지컬“마이 버킷 리스트”와 기획공연 ▲코미디연극“오백에 삼십”을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선보인다.(자료제공=원주문화재단)

(재)원주문화재단(이사장 원창묵)이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우수공연 선정작품 ▲국악“남상일의 100분 쇼” ▲뮤지컬“마이 버킷 리스트”와 기획공연 ▲코미디연극“오백에 삼십”을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선보인다.

첫째 이렇게 신명나는 국악 처음이다. 우리민족 소리의 맛과 멋을 아는 소리꾼! 남상일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다재다능한 매력 그리고 국악의 여러 장르를 차별화된 구성으로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처음 느껴보는 국악의 새로운 변신! 국악계의 아이돌! 신나는 국악 콘서트 ▲“남상일의 100분 쇼”는 7월 12일(목) 오후7시30분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진행된다.

둘째 식상한 코미디는 이제 안녕! 원주에서 만나는 코믹서스펜스 청춘연극 “오백에 삼십” 웃음 속에 숨겨진 긴장감, 탄탄한 연출과 속도감 있는 구성이 우리를 새로운 연극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7평짜리 원룸과 옥탐방에서 꿈과 삶을 알아간다. 돈도없고 빽도없는, 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 코믹 서스펜스 청춘연극 ▲“오백에 삼십”은 7월 14일(토)과 15일(일) 오후3시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진행된다.

셋째 일본과 중국에서 검증된 고퀄리티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가 원주에 온다.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시대에 주인공들이 선사하는 삶의 소중함과 인생의 밑바닥을 헤메는 양아치 소년 강구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소년 해기가 우연히 만나 함께 버킷 리스트를 시행하며 인생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창작 뮤지컬이다.

올해도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공연이 펼쳐지는 창작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는 7월 21일(토)과 22일(일) 오후3시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진행된다.

뜨거운 여름 원주문화재단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으로 원주 시민들에게 시원한 감동을 선사 한다.

이번 공연 모두 청소년 및 장애인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재단 공연사업팀 033-763-9114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배 기자  gwmir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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