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6 일 22:29
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전시·강좌
엑소(EXO) 디오 주연의 ‘스윙키즈’ 춘천·삼척서 시사회
강원영상위원회 송년특집기획 행사 풍성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 라이브공연 마련

[강원미래신문] 구성희 기자 = 강원영상위원회 송년특집기획으로 영화 '스윙키즈'의 시사회가 각각 춘천·삼척에서 개최한다.

'스윙키즈'는 2017 강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으로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일원에서 오픈세트를 지어 전체 분량의 상당부분을 촬영했다.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의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으며 엑소(EXO)의 디오, 배우 박혜수, 오정세 등이 출연했다.

9일 오후2시 춘천 명동CGV에서, 10일 오후7시 삼척가람시네마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영화(1934년작) ‘청춘의 십자로’의 라이브 공연이 12일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이 공연 총연출을 맡았으며, 영화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열연한다. 

뮤지컬과 실내악을 융화시켜 연말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강원영상위원회 온라인 홈페이지(www.gwfilm.kr)와 전화로 가능하다.

 

구성희 기자  gwmirae@daum.net

<저작권자 © 강원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