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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그림책 축제’ 개최…그림책 주인공 만나요
삼척 그림책 축제 포스터.(삼척시 제공.)

[강원미래신문] 윤석훈 기자 = 삼척시는 오는 25~27일 새로운 문화관광 장르를 개척하고 품격있는 교육도시로써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2019 삼척 그림책 축제’를 평생학습관 대강당 및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사)어린이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프랑스문화원에서 후원한다.

먼저 행사 첫날 25일은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유명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소윤경‧강하연‧이범재‧손지희 등 국내 유명 작가가 운영하는 ‘그림책 작가 방’, ‘뱅자맹 쇼 초청 특별전’, ‘한‧불 그림책 우호전’, 팝업북 놀이터, 과자집 만들기 대회 등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문화 교육도시를 만들고 차별화된 삼척 책 축제로 정착‧확대해 미래인재 육성 기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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